2008년 04월 02일
내 머리속 지우개..
아무래도...
내 머리속엔 지우개가 존재하는듯..
작품이 선정되고 어떤거다 분명 들었으나..
몇일뒤면..
말단이 : 팀장님 다음작품뭐예요?
팀장님 : OOO이잖아
말단이 : 아... 맞다. 그랬지.. (탁)
팀장님 : ....-_-;;;
이런일을 몇번반복했더니
옆에서 지켜보시던 고문님..
"...자네도 총명탕이 필요하군."
.......................
그래요 고문님.. 진짜 총명탕이 필요한가봐요.. orz
근데.. 저도라니.. 또 누가 필요한건데요?
설마......
사장님? (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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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4/02 10:40 | 말단사원의 수다 | 트랙백 | 덧글(0)



